2017 02 ≪  03月 12345678910111213141516171819202122232425262728293031  ≫ 2017 03
백지영/여자들만 아는 거짓말 (女達だけ分かる嘘 )
- 2016/08/24(Wed) -
DSC03319.jpg

백지영/여자들만 아는 거짓말
       女達だけ分かる嘘

알아요 사랑이 무언지..
알아요 얼마나아픈지
알아요 가슴이 자꾸 체한 것처럼
아파서 숨을 쉴수가 없죠

알아요 말하지 않아도
알아요 그마음 어떤지
알아요 사랑이 내겐 전부이니깐
여자 마음은 같은거니까

가슴이 널 지웠다는 말 까맣게 다 잊었단 그 말
남자들은 모르는 거짓말
너없이 잘 지낸다는 말 너 없이 행복하다는 그런말
죽을만큼 아픈 그 마음 다 알아


안돼요 사진을 버려도
안돼요 친구를 만나도
웃어도 아파할 여자들의 마음을
남자는 절대 모를테니까...

가슴이 널 지웠다는 말 까맣게 다 잊었단 그 말
남자들은 모르는 거짓말
너없이 잘 지낸다는 말 너 없이 행복하다는 그런말
죽을만큼 아픈 그 마음 다 알아


항상 난 사랑할 때마다 눈물이 나오고 나서야
멀어지는 널보며하는말....
가버려 내못난 사랑아 가여운 바보같은 내마음이
예전처럼 나 웃을 수 있게 가라

https://www.youtube.com/watch?v=SACFDo7GUiw

ペク・チヨンさんの歌も、その奥に「雨」をひそめていますね。
韓国音楽のこの「雨」のファンになってもう何年になるかな。
今でも、最初に出あったシン・スンフンや、Big Mamaを好き
で聴いています。
                         鉄線



スポンサーサイト
この記事のURL | 音楽・詩 | CM(0) | ▲ top
살아도 꿈인 것처럼/김재중 
- 2016/06/12(Sun) -
IMG_2393芭蕉

韓国音楽を聴いていると、その奥に雨を感じます。
韓国音楽に潜む、この「見えない雨」が肌に合い、
もう10年以上、聴き続けています。
                       鉄線


살아도 꿈인 것처럼/김재중 
 生きていても夢のように/キム・ジュジュン
https://www.youtube.com/watch?v=UMmzpVvs-_o

내가 기억해 너무 사랑했던
나의 여자라는 걸 기억해 너만큼은
시간이 지나도 너의 숨결이 남아 널 간직하고
마치 나의 품에 안겨 있는 것처럼

꿈일지도 몰라 너에게 줬던 얕은 사청가
내게 주는 깊은 벌일지도 몰라
미안해서 한참을 울어요

알 수 없는 곳에 마치 또 다른 세상에 있어
날 추억에 버렸나요
옆에 있어도 넌 내게 없는 것처럼


니가 없는 곳에 더는 머물러 있을 수 없어
다른 사람마저 사랑하는 니가
미워질까 한참을 울어요

알 수 없는 곳에 마치 또 다른 세상에 있어
다른 사랑을 하나요
내가 없어도 넌 행복해질 것처럼

어떤 공간에 있더라도 내겐 너 하나죠모두 변해도
너에게 떠나나 네게 없어도 지금처럼 웃을 수 있나요
이대론 살아도 난 살아 있지 않는 것처럼
알 수 없어 너와

https://www.youtube.com/watch?v=UMmzpVvs-_o



この記事のURL | 音楽・詩 | CM(0) | ▲ top
신승훈 - 애심가 (哀心歌)
- 2016/03/04(Fri) -
DSC02429うめ

なぜか、梅の花咲く頃、애심가が聴きたくなります。
http://www.youtube.com/watch?v=DUSvHo_v584

                     鉄線

신승훈 - 애심가 (哀心歌)

부디 잘지내라 한들 그럴수 있을까
쉬운 말한마디 아껴 맘으로 빌어주는

굳이 잊으라 하기엔 잊겠다 했지만
두눈 두귀를 가리면 꿈속도 그대인걸

내곁을 스쳐지나 바람도 그대에게 갈텐데
이토록 그리운 마음까지 보낼수 없는게 안타까워

이제는 잊어야 할텐데 모르고 살아야 할텐데
인연을 거슬러 가는길에 그대를 눈물로 남기고
사랑은 깊은병이되어 온몸에 더디게 퍼지고
이삶의 끝에서 눈감으면 그제야 편해질까


내곁을 스쳐지나 바람도 그대에게 갈텐데
이토록 그리운 마음까지 보낼수 없는게 안타까워

이제는 잊어야 할텐데 모르고 살아야 할텐데
인연을 거슬러 가는길에 그대를 눈물로 남기고
사랑은 깊은병이되어 온몸에 더디게 퍼지고
이삶의 끝에서 눈감으면 그제야 편해질까

그대를 만나려고 세상에 왔을텐데
이제는 그대를 잊으려 살아가네

떠나도 떠난게 아니지 보내도 보낸게 아니지
내안의 그대를 안고 살면 그래도 사랑은 질텐데
서글픈 사랑은 이렇게 내안에 두고두고 남아
평생을 살아도 낫지않을 상처로 남아있네



この記事のURL | 音楽・詩 | CM(0) | ▲ top
백지영 – Timeless; The Best
- 2014/11/15(Sat) -
DSC02242.jpg

백지영 – Timeless; The Best

01. 시간이 지나면
02. 사랑 안 해
03. 전화 한번 없네요.
04. 총 맞은 것처럼
05. 내 귀에 캔디
06. 사랑은 아름답습니다.
07. 여자들만 아는 거짓말
08. 사랑 하나면 돼
09. 버리기 위해서
10. 괜찮다고 말하고
11. 입술을 주고
12. 늦잠

久しぶりにCDを購入。大抵、USEDを買って聞きます。
本も同様。USEDですが、CDも本もきれいですねー。

                     鉄線



この記事のURL | 音楽・詩 | ▲ top
"하루만"(1日だけ)
- 2014/10/06(Mon) -
IMG_9207.jpg

"하루만" 빅마마
https://www.youtube.com/watch?v=M-f_cIaZ2p0

혼자 길을 걸을 때
문득 니가 떠올라
고개를 떨구곤 해

세월에 날 맡긴 채
여기까지 왔지만
니가 참 그립다

잘 지내니  다 잊었니
아직 너의 생각에 잠 못드는 나를

하루만이라도  잠시만이라도
내 곁으로 다시 돌아와줘
한없는 사랑에 나를 감싸주던 나만의 너란 걸
뒤늦게서야 알았어 my destiny


하루 해가 저물고
밤이 깊어질 때쯤
그리움이 밀려와

떨쳐내려 할수록
가슴 한 구석 끝이
시리도록 아파

듣고 있니 기억 하니
누구도 알 수 없는 우리 둘의 사랑

그저 하루만이라도 잠시만이라도
내 곁으로 다시 돌아와줘
한없는 사랑에  나를 감싸주던  나만의 너란 걸
뒤늦게서야  알았어 my destiny

지독했던  이별도  서툰 사랑까지도  모두 멀리 떠나 보내자
다시 사랑하면 돼 죽음도 막지 못할 사랑

하루가 다해도  마지막 까지도 니 곁에서 꿈을 꾸고 싶어
사랑해 사랑해 이 말로도
차마 채울 수가 없는
늦어버린 나의 고백 my destiny

하루만이라도 너를



この記事のURL | 音楽・詩 | CM(0) | ▲ top
| メイン | 次ページ